혁신적 전동식 유아 카시트, 가족 여행의 새로운 기준 제시

Babyfirst와 DE Design Team, 스마트 안전과 스타일을 결합하다

차세대 가족 여행을 위한 안전과 편의성은 이제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으로 한 단계 진화하고 있다. Babyfirst와 DE Design Team이 공동 개발한 ‘Ez 1’ 전동식 유아 카시트는 현대 가족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자동차 인테리어 트렌드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외관과 첨단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Ez 1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전동식 안전좌석으로, 가족 단독 여행 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전동 각도 조절, 지능형 감지, 통풍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여, 아이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호자에게는 편리함과 안심을 제공한다. Babyfirst와 DE Design Team은 스타일리시한 신에너지차(NEV)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역동적인 라인과 매끄러운 표면 전이, 파라메트릭 텍스처 등으로 미래지향적이고 기술적인 미감을 구현했다.

이 카시트의 가장 큰 특징은 E.S.360 기술을 적용한 360도 전동 회전 기능이다. 전원 장애 시에도 수동 조작이 가능하며, 측면 충격 방지 블록을 손가락으로 스와이프하면 회전이 시작되고, 방향에 따라 동적 조명이 연동되어 첨단 자동차 헤드라이트와 조화를 이룬다. 전면 베이스의 LED 원형 버튼은 어두운 차량 내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며, 회전과 틸트 조절을 직관적으로 지원한다.

Ez 1은 최신 유럽 안전 기준 ECE R129(I-Size)를 충족하며, PP 및 EPP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 충격 흡수, 보호 성능을 극대화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소재와 텐셀 메시 커버, 쿨링 패브릭 등은 통기성과 쾌적함을 높인다. 또한, 실리콘 트위팅 디바이스를 쿠션 양쪽에 내장해, 아이가 쿠션을 누를 때마다 맑고 부드러운 소리가 나와 긴 여정 중에도 즐거움을 더한다.

앱 또는 차량 시스템을 통한 원격 제어와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부모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Babyfirst와 DE Design Team은 “전통적인 카시트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리함, 쾌적함, 안전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전동식 카시트가 현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23년 중국 닝보에서 개발을 시작해 2025년 3월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되었다.

Ez 1은 첨단 기술과 환경 친화적 소재, 실용적 디자인을 결합해 가족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2025년 A' Design Award 베이비·키즈·아동 제품 부문 플래티넘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적으로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카시트는 미래형 가족 이동 문화를 선도하며, 안전과 스타일, 지속 가능성을 모두 추구하는 현대 가족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로젝트 세부 사항 및 크레딧

프로젝트 디자이너: Babyfirst, D&E Design Team Co., Ltd.
이미지 크레딧: Babyfirst, D&E Design Team Co., Ltd.
프로젝트 팀 구성원: D'Andrea & Evers Design B.V.
프로젝트 이름: Babyfirst Ez 1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DE Design Team


Babyfirst Ez 1 IM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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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first Ez 1 IM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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