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안전을 혁신하는 소셜 디자인, 세이프트래비

글로벌 커뮤니티와 실시간 정보로 새로운 여행 경험 제공

여행의 안전과 사회적 인식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 세이프트래비는 혁신적인 소셜 디자인으로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여행 앱을 넘어, 글로벌 커뮤니티와 실시간 정보를 결합해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세이프트래비는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사회적 커뮤니티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에서 출발했다. 여행 중 마주치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위험 요소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덜란드에서 3개월간의 집중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이 플랫폼은, 여행자들이 각국의 사회적 환경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은 인터랙티브하고 색상으로 구분된 세계 지도다. 이 지도는 각국의 사회적 이슈, 의료 현황, 입국 요건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실시간 갈등 상황 보고, 사회적 업데이트, 맞춤형 입국 요건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여행자에게 필수적인 동반자가 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사용자의 위치와 관심사에 따라 개인화되어 제공된다.

세이프트래비는 접근성과 포용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시각적으로 생동감 있는 그래픽과 쉬운 언어 사용, 그리고 모든 기기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반응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사용자들이 손쉽게 정보를 얻고,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커뮤니티 워크숍과 사회적 행동 연구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이 설계되어, 글로벌 여행 안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기술적으로는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의 계층적 구조와 맞춤형 탐색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사회적 이슈, 의료 정보, 여행 요건 등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으며, 실시간 알림과 커뮤니티 피드백을 통해 능동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세이프트래비는 단순한 여행 도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혁신을 결합한 소셜 이니셔티브로 평가받는다. 인터랙티브 지도와 커뮤니티 중심 기능은 사용자가 목적지의 사회적 역동성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5년 A' 소셜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론즈를 수상하며, 예술, 과학, 디자인, 기술의 모범 사례를 통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

세이프트래비는 여행자들이 더 안전하고,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커뮤니티와 실시간 정보가 결합된 이 플랫폼은, 앞으로도 여행의 안전과 사회적 인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세부 사항 및 크레딧

프로젝트 디자이너: Nataliya Sambir
이미지 크레딧: Nataliya Sambir
프로젝트 팀 구성원: Design director: Nataliya Sambir, UI/UX designer: Daria Ebadian, UI/UX designer: Yaryna Oprysk, UI/UX designer: Vitalii Shcherbiak, Motion designer: Taras Rusych and Marketing director: Nataliia Savenko
프로젝트 이름: Safetravy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Safetravy Limited


Safetravy IMG #2
Safetravy IMG #3
Safetravy IMG #4
Safetravy IMG #5
Safetravy IMG #5

디자인 잡지에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