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지속 정화, 포름알데히드 프리 항균 패널 혁신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친환경 가구 소재의 새로운 기준

실내 공기 오염은 현대 주거 환경에서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자오 샤오, 샤오링 황, 링리 허가 이끄는 디자인팀은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 물질을 자동으로 정화하는 혁신적인 항균 패널 ‘Purify’를 개발했다. 이 패널은 친환경적이면서도 건강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가구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사용자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다.

‘Purify 포름알데히드 항균 패널’은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지 않은 기초 소재와 자체 개발한 항균 코팅 기술을 결합하여, 실내 공기 중 포름알데히드를 95.1%까지 자동으로 정화한다. 이 패널의 지속 정화율은 82.4%에 달하며, 항균율은 99.9%로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단일 코팅만으로도 곰팡이 저항성, TVOC(총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며, 가구의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 비용을 줄여준다.

이 패널은 500*500*300mm의 규격으로 제작되며, 포름알데히드 정화와 항균 기능이 13년간 지속된다. 사용자는 매일 깨끗한 물로 표면을 닦아주기만 하면, 포름알데히드가 무해한 물과 유기물로 분해되어 실내 공기를 지속적으로 정화한다. 이는 어린이, 임산부 등 민감한 사용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디자인팀은 나노 실리콘 소재와 특허받은 정화 인자를 적용하여, 포름알데히드가 첨가되지 않은 친환경 기초 소재를 개발했다. 다양한 디자인 페이퍼와 결합이 가능해 맞춤형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며,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한다. 이 패널은 주택, 아파트, 빌라, 클럽 등 다양한 실내 공간의 가구와 건축 자재로 활용될 수 있다.

최근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은 친환경적이면서도 미적 감각을 살린 인테리어 소재를 선호하고 있다. ‘Purify’는 단일 코팅으로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측면에서 포름알데히드와 세균을 동시에 정화하며, 실내 환경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는 가구 산업에서 실내 공기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Purify 포름알데히드 항균 패널’은 2025년 A'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론즈를 수상하며, 예술·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한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이 패널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요구에 부응하며, 실내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프로젝트 세부 사항 및 크레딧

프로젝트 디자이너: Oppein Home Group Inc.
이미지 크레딧: Oppein Home Group Inc.
프로젝트 팀 구성원: Jia Shao, Xiaoling Huang, Lingli He, Jilei Fu, Qiuli Li, Yimin Lu, Yuru Huang, Wenmin Chen, Yingxin Yu
프로젝트 이름: Purify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Oppein Home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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